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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슈가 된 미국인 유명 유튜버의 말이 과학적 연구 결과로 입증이 되었습니다.
그결과는 김치를 먹으면 이로운 미생물이 장내에 늘어나 비만을 치료 한다고 합니다.
세계김치연구소는 22일 김치가 장내 유용 미생물의 증시시켜 비만과 비만에 의한 신경염증을 개선 하는 새로운 작용 기전을 구명했다고 합니다.
장내미생물은 대사조절 및 에너지공급,면역체계 조절 등과 연관 되어 있습니다. 장내미생물 불균형 시 과민성 대장 증후군,당뇨,비만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고 하네요. 특히 비마은 만성 염증을 유도해 뇌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뇌에서 식욕을 조절하는 부위인 시상하부에 신경염증과 뇌혈관장벽 손상,신경세포의사멸 등이 유도됩니다.

연구팀은 고 지방식이로 비만을 유도한 생쥐에 일주일에 6일씩 10주 동안 하루 120mg 배추김치를 경구투여한 결과, 체지방32% 감소 및 체중 증가 억제효능을 확인 했습니다.그리고 비반에 의한 시상하부 부위의 뇌혈관장벽 손상과 신경염증이 39%가 개선 되었습니다.특히나 대사 증후군이나 비만을 개선하는 것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장내 유용 공생미생물인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가 증가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푸드리서치 인터내셔널에 게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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